당일치기 기차여행 갈만한곳, 연인과 함께 무박기차여행

많이들 가시는 당일치기 기차여행지 들을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기차타는 것이 그리운 나홀로 여행이나 연인과의 추억여행을 위해 무박기차여행을 꿈꾸신다면 참고하여 보세요.

안동여행 - 월영교


무박기차여행으로 안동역에서 내려 3번버스를 타고 가면 수월하게 갈수 있는 월영교.
월영교의 건설요지는 안동무덤에서 출토된 미이라와 편지, 그리고 머리카락과 삼을 함께 섞어 만든 미투리..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편지에는 '언제나 머리희도록 함께 살다 죽자 하여좋고 어찌하여 당신 먼저 가셨는지요? 아이와 나는 어찌 살라고 먼저 가셨는지요'라는 내용이 들어 있었다고 하는데, 먼저 간 남편을 위해 만든 머리카락 미투리와 그 숭고한 사랑을 기념하기 위해 우리나라에서 제일 긴 목조다리인 월영교가 세워졌다고 합니다.
월영교에서 버스 배차시간은 45분으로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기다려야 합니다.
안동찜닭과 함께 영원한 사랑을 품은 부부의 이야기를 만나고 싶다면 당일치기 기차여행 갈만한곳으로 안동의 월영교를 추천합니다.

경주여행


무박기차여행으로 경주여행
역사적 볼거리 많은 경주여행 또한 무박기차여행 추천 장소로 꼽아봅니다.
경주에서 당일치기 기차여행 갈만한곳으로 사랑받고 있는 곳은 보문단지입니다. 자전거를 빌려타고 한바퀴 쭈욱 둘러볼수 있어서 많이 추천되고 있구요. 자전거 대여비용은 2시간 5,000원 1일렌탈은 10,000원입니다.

춘천여행


춘천은 무박기차여행의 대명사로 알려질만큼 
많은 사랑을 받는 당일치기 기차여행 갈만한곳 입니다.  춘천소양강댐 - 청평사 - 춘천닭갈비 골목 의 코스는 많은 나홀로 여행객들의 후기들을 쏠쏠히 찾아볼수 있는 명소이지요.  시원한 소양강의 바람을 만끽하고 돌아오실 거면 춘천을 기차여행갈만한곳으로 추천하여 봅니다.

순천여행


순천이 너무 벅찬 거리가 아니라면 무박기차여행 추천 장소로 순천도 꼽아봅니다. 
순천은 순천만과 낙안읍성이 당일치기 기차여행 갈만한곳으로 잘알려져 있고, 특히 많은 사람들이 순천만을 보고자 기차를 타곤합니다. 낙안읍성에서 순천만으로 가는 버스가 좀 불편하긴 하지만 그래도 먼저 낙안읍성을 구경하신후 순천만으로 가셔서 일몰을 구경하세요.
당일여행지추천 커플 당일치기 놀러갈만한곳 정리하였습니다.

설레임을 안고 가는 여행중 당일여행이 있습니다.
멀어 보이던 관광지들을 하루코스여행으로 잡아보면서, 일상의 탈출을 시도한다는 것 자체가 모험인것 같지만,
의외로 수월하다는 것을 알게되지요.
그래서 당일여행지추천 명소들을 소개합니다.

1. 양평 당일치기

                                                                                      ( 양평 두물머리)
양평은 당일여행지추천 명소 중의 하나로 꼽히는데,
볼거리가 많아서 당일치기로 다 구경할수는 없지만 주요 명소들로 당일치기코스를 짜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양평두물머리 -> 세미원 -> 레일바이크 -> 용문사

두물머리는 새벽에 올라오는 물안개가 멋있는 곳으로 아침일찍 가셔도 무방합니다.
세미원은 9시부터 입장할수 있으므로 시간계산 잘하시고,
양평레일바이크는 미리 예약하셔야 되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용문사에는 은행나무가 유명해서 놀러갈만한곳입니다.

2. 춘천 당일치기

                                                                                         (춘천 소양강)
강원도 춘천 역시 당일여행지추천 명소 중의 하나로 꼽힙니다.
춘천 가볼만한곳과 춘천당일치기여행코스는 제가 포스팅해놓은게 있으니 참고하세요


... 춘천 당일여행지코스 요약...
 
남춘천역 -> 소양댐 -> 청평사 -> 명동닭갈비

3. 경주 당일치기

                                                                                      (경주 안압지)
경주도 많은 사람들이 당일여행지추천 명소로 꼽힙니다. 단 볼거리, 관광지가 많아서
하루코스로 다 보기에는 왠지 아쉬운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러나 여행지가 많은 만큼 코스이동이 멀지 않다는점이 장점입니다.

 
경주역 -> 첨성대 -> 대릉원 -> 계림 -> 반월성 -> 안압지 -> 불국사

단 불국사는 자동차나 버스를 타고 이동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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