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행코스 추천, 부산 갈만한곳 소개해요

바다가 있는 도시 부산의 이곳저곳을 탐방해 보셨나요? 갈곳도 많고, 볼거리도 풍부한 항구도시 부산에서 가볼만한 여행코스들은 어떤곳들이 있을까요? 한번쯤은 고려해볼만한 부산의 이곳저곳들.. 감상해보세요.

 

 

40계단 문화관광테마거리

1950년대 부터 1960년대까지의 향수를 살린 문화거리인 40계단 문화관광테마거리를 부산여행코스 추천 첫번째 장소로 꼽아봅니다. 소라계단도 독특하지만 40개의 계단으로 이루어진 40계단도 상징적이고 특히나 '하늘로 보내는 편지'라는 우체통이 있어 가슴깊은 사연을 적어 편지를 넣는 장소도 있답니다. 40계단 문화관광테마거리는 각종 동상들로 인하여 흘러온 역사를 실감할수 있어 부산 갈만한곳 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용두산공원

두번째 부산여행코스 추천 명소로는 용두산공원을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용두산 공원은 잘 꾸며진 곳곳의 전경들도 전경들이지만, 부산타워가 있어 아름다운 부산시가지를 한눈에 볼수 있어서 연인과 함께 가기좋은 데이트코스이기도 합니다. 부산타워로 들어갈때 4천원 가량의 입장료를 내긴하지만, 한눈에 부산을 볼수 있다는 자체가 부산 갈만한곳 이지 않나 싶습니다.

 

 

남포동 국제시장

먹거리 볼거리 많은 부산 갈만한곳 이라면 남포동 국제시장을 빼놓을 수 없어서 부산여행코스 추천 세번째 장소로 잡아봅니다. 이름난 씨앗호떡과 굵은 떡볶이 등을 간식으로 들고 여기 저기 활보하며 이것저것 먹어보고 쇼핑하는 재미를 푸욱 느낄수 있는 곳입니다.

 

 

PIFF광장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PIFF광장 역시 부산여행코스 추천 명소 입니다. 국제영화제가 열리지 않는 기간에는 한적하긴 하지만, 유명영화인들의 손바닥이 찍힌 바닥등 국제영화제의 흔적들을 이곳저곳에서 볼수 있어서 부산 갈만한곳 중에서 빼놓을수 없답니다.

 

 

수미르공원

 

바다를 볼수 있는 수변공원인 수미르 공원도 부산 갈만한곳 중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부산여행코스 추천 명소로도 꼽아보는데요. 바다를 볼수 있다는 점에서 멋지다는 점이외에는 사실 조그마한 공원입니다.그래도 바다를 곁에 두고 볼수 있다는 점이 독특하고 개운한 마음을 주는 곳입니다.

부산 당일치기여행추천 기차타고 가기 좋은 부산당일여행 가볼만한곳들 알려드려요.

추천할만한 부산 당일치기여행 코스를 소개합니다. 부산갈매기도 보고 해운대의 해변을 거닐고 싶다면 커플이나 친구들끼리, 혹은 혼자여행에 활용할수 있는 부산당일치기여행코스를 적어보니 부산여행시 여행지들을 체크하실때 활용하여 보세요.
 
1. 용궁사 :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 416-3

부산 당일치기여행에서 가장 먼저 들리실 곳은 용궁사입니다. 해운대역에서 용궁사를 대중교통을 타고 용궁사로 가시려면 181번을 타고 이동할수 있습니다. 해동용궁사는 바다와 어울러지는 멋진 절경으로 인해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 부산 가볼만한곳으로 기암절벽에 세워진 절의 생소한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2. 동백섬 누리마루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714-1

동백섬 누리마루를 부산 당일치기여행 두번째 코스로 잡는 이유는 동백섬 누리마루와 해운대 해수욕장이 인접해 있기 때문입니다. 역시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려면 용궁사에서 해운대역으로 돌아온후 걸어가시거나 택시를 타셔서 해운대의 시원한 바닷바람을 쐬세요. 해운대해수욕장은 부산가볼만한곳 들중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여행코스입니다. 또한 동백섬 누리마루에 올라가 부산바다의 정취를 마음껏 누리셔도 좋습니다.

3. 자갈치시장 : 부산광역시 중구 남포동4가 37-1번지

부산 당일치기여행 코스로 추천하는 세번째 여행코스는 자갈치시장입니다. 남포동과 자갈치시장도 부산 가볼만한곳들로 유명한 관광명소들이 꽤 있지만, 시간을 많이 낼수 없는 경우에는 태종대로 이동합니다. 남포동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려면 30번과 8번버스를 이용하시면 태종대로 가실수 있습니다.

4. 태종대 :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산2동 산29-1

태종대가 부산 당일치기여행 추천 코스의 마지막입니다. 태종대는 부산 가볼만한곳에서 빠지지 않는 관광명소로 전망대에서 굽이치는 바다와 기암절벽 그리고 태종사 등대를 볼수 있고, 또 시간이 되신다면 유람선을 타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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