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씩 쉬는 휴가가 아니어도 당일로 다녀올수 있는 섬에서의 휴식을 원한다면 인천 섬여행을 해보는것이 좋습니다. 멀지 않아도 한적함을 누릴수 있고 어지간한 스트레스는 다 풀고 돌아올수 있어 일행이 많더라도 고즈넉함을 느낄수 있지요. 그래서 오늘은 인천 가볼만한섬을 몇군데 꼽아보기로 합니다.

 

섬 이야기

 

》 커플을 위한 테마가 있는 신도, 시도,  모도

영종도 북쪽 선착장에서 배를 이용하면 10분가량 거리에 신도, 시도, 모도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시도]에는 '풀하우스'와 '슬픈연가' 세트장이 있어 연인과 함께 둘러보기 좋고 [모도]에는 조각공원이 있어 소박하면서도 사진찍는 묘미가 있습니다. 카페와 펜션들도 있기 때문에 휴식을 취하기도 좋습니다.  또한 시골풍경이 자리잡은 [신도]는 낮지만 전망이 좋은 구봉산이 있어 가벼운 산행을 해보는것도 좋을 것입니다.

 

가족을 위한 해수욕장이 있는 섬 '무의도'

 

해수욕장이 있는 인천 섬 추천 여행지를 들어보라면 무의도를 빼놓을수 없습니다.  잠진항에서 무의도행 여객선을 타고 섬으로의 해수욕을 즐기러 갑니다. 입장료 2,000원을 내면 갯벌과 모래사장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하나개 해수욕장]을 볼수 있습니다. 솔숲에 방갈로도 있어 숙박을 할수도 있고, 갯벌속 조개나 골뱅이 같은 생명체가 많아 아이들과의 즐거움을 더할수 있습니다.

 

캠핑을 하고자 한다면 좋은 '장봉도'

 

장봉도는 선착장에서 내려 그 주변에 텐트를 바로 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솔숲이 좋은 곳을 찾는 다면 옹암해수욕장이나 진촌해수욕장을 찾아 자리를 잡습니다. 혹은 그 밖에 오토캠핑을 원한다면 옹암해변, 진촌해변, 한들해변에서 모두 가능합니다. 삼목선착장에서 장봉도로 떠나는 배편을 잡아타면 인천 가볼만한섬으로 유명한 장봉도에 다다를수 있습니다.

 

낚시여행을 원한다면 '소무의도'

무의도가 가족 피서지로 유명하다면 소무의도는 낚시를 할만한 포인트가 많은 섬입니다. 바다 루어 낚시를 하고자 하는 여행객들이 많이 출몰한다고 하지요. 광어가 잘잡히기 때문에 손맛의 묘미를 느낄수 있는 인천 섬여행 명소라고 해요. 무의도에서 작은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 소무의도는 인근의 실미도 및 하나개해수욕장 때문에 피서를 겸할수 있는 인천 섬 추천 여행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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